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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18:36
울리케 담의 낭독회에 초대합니다: Einladung zur Lesung mit Ulrike Damm am Mittwoch, 27.8. um 19 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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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 Kunstfreund:innen, sehr geehrte Damen und Herren,
wir laden herzlich ein, zur Lesung mit Ulrike Damm am Mittwoch, 27.8. um 19 Uhr,
울리케 담(Ulrike Damm)은 글을 쓰고, 그 글을 두 번째로 다시 씁니다. 반복을 통해 새로운 것이 탄생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그녀의 시각 예술 작업의 토대가 된 것은 2025년 출판된 소설 '회계사의 시(詩) Die Poesie des Buchhalters, Drava, 2025'와 2024년에 출간된 아트북 '모든 것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Es will alles gut durchdacht sein, edition frölich, 2024' 입니다.
작가이자 예술가인 그녀는 이 텍스트를 시각적으로 해석하여 그려냅니다. 이야기의 모티프는 '터무니없는 것일지라도 모든 것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Es will alles gut durchdacht sein, auch wenn es Unsinn ist' 입니다.
Wir freuen uns auf Ihr Kommen!!! sechs mal grenzspiel – Die Neuen des VBK Begleitprogramm: Freitag, 22.8. 2025 um 19 Uhr – Künstler:innengespräch Mittwoch, 27.8. um 19 Uhr - Lesung mit Ulrike Damm
매년 베를린예술가협회(VBK)는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선발 과정을 거쳐 새로운 회원을 맞이합니다. 매년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번에 여섯 명의 작가들을 VBK의 일원으로 맞이하고, 그들의 작품을 이번 전시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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